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 한마디에 건설株 '불기둥'[특징주]
현대건설이데일리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는 건설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대우건설(047040)은 전거래일 대비 13.69% 오른 2만32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현대건설(0007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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