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제일 많이 오른 곳, 동탄 아니었다…평촌, 국평 17억 눈앞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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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누적 상승률 8.80%…수지·광명 제치고 1위 학원가·재건축·강남접근성에 “‘분당 대체 수요↑” 안양 동안구 내 위치한 평촌신도시 일대. [안양시 제공]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값이 올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기대감에 더해 성남 분당구와 과천 등 동남권 주거지의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평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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