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고로 점검부터 용접까지 AI가…M.AX 제조현장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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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작업은 로봇이, 품질은 AI가 예측 숙련공 경험은 데이터로…M.AX 현장 확산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에서 활용하고 있는 사족보행 로봇. / 포스코 [더팩트ㅣ포항·울산=정다운 기자] 지난 11일 찾은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에서는 쇳물의 열기만으로도 등에 땀이 맺혔다. 강한 열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오는 풍구의 표면 온도만 200~30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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