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원어민 셀레나 선생님과 프리토킹하는 ‘삼성영어셀레나’
ⓒ㈜삼성출판사㈜삼성출판사는 1951년 설립 이후 출판문화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유아·교육·콘텐츠·유통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출판문화사업체 가운데 최초로 주식 시장에 상장한 삼성출판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초중등 영어교육 브랜드 '삼성영어셀레나',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유아동 브랜드 '더핑크퐁컴퍼니'와 디자인 리테일 기업 '아트박스'를 관계사로 두고 콘텐츠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초중등 영어 전문학원 '삼성영어셀레나'는 AI 원어민 '셀레나 선생님'을 활용한 1대1 맞춤형 영어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이 학생별 학습 상태를 분석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발음·문법 평가와 프리토킹까지 제공하는 방식으로 몰입형 영어 환경을 구현한다. 기초 파닉스부터 수능 대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과 '하루 한 차시 수업' 시스템을 통해 학습 효율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동시에 지원하며, 전국 1650여 개 교실을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유아동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 역시 도서·교구·완구를 직접 개발·판매하는 유아동 종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4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온라인몰을 통해 다양한 영유아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출판사는 앞으로도 놀이와 학습을 연결한 교육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통해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영유아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삼성출판사가 제21회 '2026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16회 연속 상을 받았다. 교육브랜드 대상은 여성신문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학부모 설문조사를 통해 우수한 교육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