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복귀에 하이브 주가 5% '껑충'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소속사 어도어와 전속 계약 분쟁을 벌여왔던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하면서 오늘(13일) 하이브[352820] 주가가 5%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오늘 오전 11시 13분 기준 유가 증권 시장에서 하이브는 전장 대비 5.67% 오른 30만7천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어제(12일) 장 마감 후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전속 계약 해지 선언 이후 1년 만에 소속사 어도어에 전원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어도어 측은 멤버 해린과 혜인이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어도어의 이 같은 발표 이후 약 2시간 30분 뒤 민지, 하니, 다니엘도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알렸습니다.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습니다.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습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뉴진스 #어도어 #복귀 #하이브 #소송 #재판 #판결 #주가 #주식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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