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룩’까지 노렸다…윌비플레이, 베이스볼 저지 라인 론칭
[형지엘리트 윌비플레이 제공][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형지엘리트 윌비플레이가 야구 유니폼 디자인에 스트릿웨어 감성을 담은 ‘베이스볼저지’ 라인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제품은 총 14종이다. 야구 유니폼 특유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일상 캐주얼룩으로 매치하도록 했다. 베이직한 컬러에 라인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동일 계열의 톤온톤 컬러로 데일리룩으로도 적합하다. 통풍이 뛰어난 경량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레이어드할 수 있다.형지엘리트는 팬덤을 중심으로 응원이나 경기 직관을 위해 입던 야구 유니폼이 일상 속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가는 트렌드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형지엘리트는 2020년 야구 종목을 중심으로 스포츠 상품화 분야에 진출했다. 지난해부터는 KBO와 협력한 ‘1982DDM 프로젝트’로 사라진 프로야구단의 헤리티지를 반영해 재해석한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기획력을 선보이고 있다.신규 제품 중 ‘라인 포인트 코튼저지’는 코튼폴리 소재를 접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살렸다. 면 비중이 높아 땀 흡수가 빠르고 통기성이 우수하며 폴리 혼방으로 구김을 줄였다. ‘W저지’는 폴리에스터 100% 우븐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형태 유지력을 높인 경량 제품이다. 톤온톤 컬러 배색을 적용해 어떤 룩에나 과하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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