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월드컵 맞아 사내 응원전 펼쳐
형지엘리트가 19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송도 사옥의 강당 다토탄홀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사내 응원전을 펼쳤다. 사진은 최준호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세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경기 시작 전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사진제공=형지엘리트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형지엘리트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사내 응원전을 펼쳤다.형지 본사 사옥 강당인 ‘다토탄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 분위기 속에서 활기찬 일터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내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전에는 형지엘리트를 비롯해 패션그룹형지, 형지글로벌, 형지에스콰이아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 약 250명이 참여했다.형지엘리트 관계자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보며 임직원 모두가 큰 에너지를 얻었다”며, “사내 응원전의 뜨거운 열기를 경영 현장으로 이어받아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된 결속력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형지엘리트는 지난주 패션그룹형지 차원에서 진행된 첫 사내 응원전에 이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향후 예정된 국가대표 경기에도 사내 응원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응원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형지엘리트가 19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송도 사옥의 강당 다토탄홀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사내 응원전을 펼쳤다. 사진은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을 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사진제공=형지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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