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 2320만 자사주 소각 감자 결정 [공시pick]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세일보 DB.영흥이 자기주식 2320만6855주 소각 방식의 감자에 나선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자본금은 506억5518만6000원에서 390억5175만8500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5월 6일이며 변경상장 예정일은 5월 22일이다. 감자는 과거 세화통운과 삼목강업을 합병하는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한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으로 감자 비율은 22.91%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1억131만372주에서 감자 후 7810만3517주로 줄어든다. 감자 방식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임의로 무상 소각하는 방식이다. 교환사채 교환 대상으로 제공된 주식을 제외한 물량만 소각한다. 일반 주주가 보유한 주식 수에는 변동이 없어 구주권 제출이나 신주권 교부 절차는 없다. 회사는 자기주식 소각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우진 (wjin@joseilbo.com) Copyright ⓒ 조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품나…美는 중국산 차량 SW 규제 [주간 CAR톡] 대우건설, 알제리 비료공장 ICC 중재서 5382만달러 인정 [공시pick] QR을 촬영해보세요. 조세일보 홈페이지 QR을 촬영해보세요. 조세일보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종합/경제) 이슈 NOW [단독] “497표 개표도 안 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독일 축구 유학까지 다녀온 손자…할머니 호두과자 가업 물려받은 이유는 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 분양가…노량진 27억, 장위 17억 “1000만원 있어요?” “교육 들었죠?” 삼전닉스 2배 안전장치, 이걸로 되나 "닷컴 버블 정점과 똑같다"…삼전닉스 '동반 폭락', 개미만 8조 담은 '피의 화요일' 100억 이상 자산가들, 삼전닉스 보다 더 산 종목이 있었네 "아아 우우만 하면 돼요"…일당 7만원 채용공고에 지원자 몰렸다 "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헬스+] ‘24년차’ 보이스피싱 베테랑 경찰이 우리은행으로 이직한 이유 “하닉 봐라, 명문대 필요없다”…조벽 교수 ‘수능 5년내 종말’ 예언 '적십자사 회장 선출' 인요한 "불법 계엄에 의원직 사퇴로 소신 실천"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에 수백조 '반도체팹' 짓는다 “5억짜리 아파트 10억 됐다면 매각 안 했어도 소득”…소득세 개편 토론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더워서 여행 못하겠네" 관광객도 도망갔다…40도 폭염에 마비된 유럽 오세훈 공약에 쏟아진 우려…“31만호 공급하면 30만가구 쫓겨난다” ‘20kg 감량’ 최희, 뱃살 사라진 비결?… “오늘도 ‘이 운동’, 체지방 쏙 빠져”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종합2보) 빌라 옥상서 옆건물 뛰어넘다 추락한 여중생…전신골절 중태 한반도 유사시 미 지상군 1%뿐…한국, 자주국방력 이미 갖췄다 [비하인드 뉴스] 김어준 "코어 지지층 흔들려" 이동형 "그게 코어냐" ‘전쟁이라도 난 줄’ 코스피 폭락에 개미들, 무려 10조원 풀매수…사상 최고치 [투자360] 옆에 여학생만 앉히고 “목소리가 섹스어필”… 성희롱·성추행 의혹 동국대 교수 결국 해임 “치킨에 맥주, 단 음료까지”…췌장에 더 위험한 습관은 따로 있었다 '노상원 수첩' 인정한 이진관…지귀연과 180도 다른 판단 [속보]이준석“李, 팔비틀어 삼전닉스 호남行…증시 폭락 영향” 조세일보 헤드라인 美 클래리티 법 '교착'…트럼프 이해충돌·법집행 반대에 발목 [이슈진단] "반도체만 웃었다" 7월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수출은 '청신호' 美국무 "호르무즈는 국제수로…어떤 국가도 통행료 부과 못 해" 증시 활황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비율 ‘상승’…다우키움·한화 ‘뚝’ 원·달러 환율, 1.67원 내린 1532.43원 출발 전망 청년미래적금, 연 8% 금리시대 열어...은행권 유치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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