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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수산 "하반기 신규 거대 트롤선 ‘DW NOVA’호 투입 예정"

동원수산한국경제2026.05.14 00:00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진=동원수산동원수산이 현재 주요 설비 개조 작업을 하고 있는 거대 트롤선 ‘DW NOVA’호가 6월 출항해 하반기엔 조업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이 선박의 투입은 기존 선단의 트롤 방식을 강화해 기상·어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산업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온 실적변동성이 완화될 전망이다.실적의 양적인 성장도 기대된다. 기존 사업의 안정적 수익 구조 위에 신규 매출이 창출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DW NOVA호로부터 비롯된 매출은 올해 하반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한다.동원수산 관계자는 “DW NOVA호는 단순히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미래 실적을 견인할 구조적 성장 자산”이라며 “이번 출항을 기점으로 동원수산은 안정적인 이익 체력 위에 강력한 엔진을 장착한 글로벌 수산 식품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증권사 콕 찍은 종목만 샀는데…최근 1년 급등장선 '대반전' [투자톡] '250만닉스' 신기록…외국인이 3.8조 쓸어 담은 이유는? [종목+] QR을 촬영해보세요.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한경 프리미엄9' QR을 촬영해보세요. 오늘의 뉴스, 퀴즈로 맞혀보세요! 한국경제 클립 이슈 NOW 남성 육아휴직 81%가 지지하지만…동료에 권장은 46% 그쳐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100억 이상 자산가들, 삼전닉스 보다 더 산 종목이 있었네 “하닉 봐라, 명문대 필요없다”…조벽 교수 ‘수능 5년내 종말’ 예언 [속보] MSCI 관찰대상국 또 불발…한국 증시 선진국지수 편입 제동 "물탈 돈도 떨어졌어요"…폭락장 속 "마이크론만 믿는다" 왜? “1000만원 있어요?” “교육 들었죠?” 삼전닉스 2배 안전장치, 이걸로 되나 한국만 '10%' 역대급 폭락…개미 비명에 "통과의례" 분석 까닭 오세훈 공약에 쏟아진 우려…“31만호 공급하면 30만가구 쫓겨난다” "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헬스+] '성조기 치마 여성' 얼굴 공개됐는데…신원 특정 아직, 왜? [단독] 전원 켜진 채 90초 방치…"혼자 작업하다 참변" [속보]이준석“李, 팔비틀어 삼전닉스 호남行…증시 폭락 영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한국경제 클립 신혼부부 로망인 동네, 22억 찍더니…"이젠 26억 달래요" 한숨 [주간이집] "아아 우우만 하면 돼요"…일당 7만원 채용공고에 지원자 몰렸다 하루 새 '910포인트' 폭락한 코스피‥반도체 반등 가능할까? “병원 30번 갔는데 몰랐다”… 결국 양다리 절단한 80세 남성, 무슨 일? [단독] 전 농구선수 김승현, 경영권 탈취 등 가담…형사처벌 이어 억대 손배 판결 “하이닉스 지금이다” 11조 쓸어담았는데…더 큰 고비 세 번이나 온다 [내가샀다] "닷컴 버블 정점과 똑같다"…삼전닉스 '동반 폭락', 개미만 8조 담은 '피의 화요일' '노상원 수첩' 인정한 이진관…지귀연과 180도 다른 판단 [단독] "반도체급으로 키운다"…이재명 정부가 찍은 다음 산업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에 수백조 '반도체팹' 짓는다 ‘전쟁이라도 난 줄’ 코스피 폭락에 개미들, 무려 10조원 풀매수…사상 최고치 [투자360] [단독] 육군 장성 진급률…육사출신 71% vs 비육사 출신 29%[이현호의 밀리터리!톡] 약혼자 갈등으로 '가짜 발표'…"최악 갑질" 사실이었다 한국경제 헤드라인 신혼부부 로망인 동네, 22억 찍더니…"이젠 26억 달래요" 한숨 [주간이집] 한국증시, '선진국 클럽' 입성 좌절…美 MSCI 관찰대상국 불발 [종합] '자리 있나요?' 문의전화 1000통 폭주…5060에 인기 폭발 "인건비 비싸서?"…韓 청년들 알바로 못 쓰는 '뜻밖의 이유' '폰팔이 성지'에 무슨 일로?…아이들까지 돈 쓰러 몰렸다 [프라이스&] 박지성 "손흥민 조기교체 아쉬워…권한·책임 모두 감독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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