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가구 기업 코아스, 1분기 영업이익 3854% 증가
1분기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18억원코아스가 올해 1분기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코아스 제공사무용 가구 전문기업 코아스가 올해 1분기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늘었고, 영업이익은 0.4억원에서 18억원으로 3854%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했다.코아스는 지난해부터 생산라인 통폐합, 원부자재 비용 절감, 영업의 프로젝트 중심 전환 등을 통해 판매 관련 비용을 약 3.4억원 절감하는 등 비용 구조 개선에 주력해 왔다.신주은 코아스 부사장은 "업황 부진 속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생산 효율화와 비용 구조 개선, 경쟁력 강화가 수치로 증명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 운영 기조 아래 시장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1984년 국내 최초로 OA 시스템 사무가구를 도입한 코아스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가구 협찬사로도 선정된 바 있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jebo@cbs.co.kr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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