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연속 시장 1위 헤라 ‘블랙 쿠션’…명품대상 3회 연속 수상

누적 1400만 개 판매 기록한 대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글로벌 캠페인 전개하며 쿠션 파운데이션 기준성 강조ⓒ헤라㈜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2026 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쿠션파운데이션 부문에서 3회 연속 수상했다.헤라의 대표 제품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은 국내 쿠션 파운데이션 시장에서 8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2017년 출시된 블랙 쿠션은 누적 1400만 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대한민국 쿠션 구매액 점유율 기준 2018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1위 브랜드로 조사됐다. 기술과 포뮬러 개선을 거듭하며 소비자 선택을 받아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헤라는 블랙 쿠션의 성과를 기념해 글로벌 캠페인 'NAME IT BLACK, CALL IT ICON'을 공개하고, 블랙 쿠션이 쌓아온 제품력과 브랜드 상징성을 조명한다.이번 캠페인은 '아이콘은 숫자가 아닌 기준으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헤라 엠버서더 필릭스가 참여한 캠페인 필름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확장되는 브랜드 이미지와 블랙 쿠션의 상징성을 함께 담았다. 헤라는 'THE ICONIC BLACK' 이벤트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블랙 쿠션이 만들어온 주요 순간도 소개할 예정이다.제품의 특징은 지속력과 피부 표현에 있다.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은 30시간 지속되는 초밀착 빌더블 새틴 커버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글로벌 고객 4534명의 피부 톤 데이터를 바탕으로 쉐이드를 구성해 다크닝을 줄이고 맑은 피부 표현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헤라 관계자는 "블랙 쿠션은 오랜 시간 고객들의 선택을 통해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진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여성신문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분야별 전문가 평가와 여성 소비자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우수 브랜드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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