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선수 아바타로 오프사이드·반칙 판정... AI 활용하는 북중미 월드컵
현대차조선일보
지난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22분 황인범선수가 동점 골을 터뜨리자 설영우(오른쪽) 선수가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인공지능(AI)을 전격 도입하면서 역대 월드컵 중에서도 가장 첨단 기술을 집약한 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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