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왜 환경의 날 고발 당했나
두산에너빌리티한겨레21
환경단체, 사라진 ‘최소한의 멈춤’에 레드카드 꺼내… “생태계 보전 외면하고 개발 지원 부서 전락”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2026년 6월5일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정부의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장 앞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공개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환경회의와 4대강자연성회복국민행동 등 7개 의제별 연대기구는 이날 “김성환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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