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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 엑스니힐로 협업 패키지 8월까지 운영

신세계뉴스12026.06.24 00:00

애프터눈티·스페셜 칵테일 2종도 출시그랜드 조선 부산의 프렌치 리비에라 메모리 해운대 패키지(그랜드 조선 부산 제공)(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그랜드 조선 부산은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EX NIHILO)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프렌치 리비에라 메모리, 해운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여름 시즌을 맞아 해운대와 프랑스 남부 해변의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션뷰 또는 시티뷰 객실 1박과 엑스니힐로의 베스트셀러 향수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향을 담은 어메니티 세트를 제공한다.러스트 인 파라다이스는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다. 달콤한 리치와 화이트 피오니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바디로션, 핸드크림, 전용 캔버스 파우치로 구성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어메니티 세트'를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엑스니힐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바우처도 함께 제공한다.로비층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는 엑스니힐로와 협업한 '시트러스 글로우 애프터눈티'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엑스니힐로의 '블루 탈리스만' 향수 컬러를 모티브로 한 웰컴 드링크와 3단 디저트 세트, 커피 또는 티로 구성했다.애프터눈티 세트 이용 고객에게는 엑스니힐로의 대표 향 6가지를 경험할 수 있는 '엑스니힐로 디스커버리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협업 스페셜 칵테일 2종도 선보인다. '가든 7pm'과 '포비든 페탈'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엑스트레 드 퍼퓸' 2mL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와 프랑스 리비에라 해변의 이국적인 감성을 향으로 느끼며 감각적인 휴식의 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호텔업계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니치 향수, 패션, 주류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객실 패키지와 식음 콘텐츠를 결합한 감각형 스테이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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