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여신금융협회장 4일 결정…업권 출신 유력KB금융TV조선·여신금융협회 카드사와 캐피탈사 등 여신업계를 대표하는 여신금융협회의 차기 수장이 4일 판가름 난다. 이번 선거에는 정통 관료 출신 지원자가 없어 업계 출신 인사들의 경합이 예상된다. 3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4일 제2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종 후보군 3인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앞서 지난달 27일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박경훈 전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