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현대차 스마트항만 협력현대차이노션부산일보·상반기 기술교류회 개최 BPA-현대자동차 상반기 기술교류회.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항만 구현을 위한 기술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 제로원 스튜디오에서 현대자동차 및 그룹사, 참여 스타트업과 함께 ‘BPA-현대자동차 상반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