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나킥’ 성공한 아틀라스…울산공장 투입 성큼현대차KBS·[KBS 울산] [앵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고난도 축구 기술을 선보이며 한 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틀라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요, 이번에 보여진 아틀라스의 능력이 울산 산업현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성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두 발을 꽈배기처럼 만들어 차는 라보나킥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