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 찾은 정의선, 꿈의 무대 '진두지휘'현대차파이낸셜뉴스·르망 24시 현장 직접 챙겨 출전 팀원 응원단장 자처 글로벌 인사들과 스킨십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 첫번째)과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글로벌 디자인 본부장(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사장)이 13일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 마련된 제조사 빌리지 내 제네시스 부스에 전시된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파이낸셜뉴스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