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重, 기술점수 앞서고도 패배…KDDX 운명 가른 1.2점
HD현대중공업지디넷코리아
과거 보안감점에 발목…방사청, 다음주 디브리핑 열고 7월 초 우선협 선정 7조 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수주전의 운명을 가른건 0.5867점이었다. HD현대중공업이 기술능력 평가에서 한화오션을 앞섰지만 과거 군사기밀 유출 사건에 따른 1.2점의 보안 감점이 반영되면서 한화오션이 최종 평가에서 승기를 잡았다. 1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