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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100주년…"인류 건강에 기여" 비전 제시

유한양행SBS2026.06.24 00:00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입력 2026.06.24. 오전 10:27 수정 2026.06.24. 오전 10:28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제 365] 대표 제약기업인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유한양행은 1926년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이후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성장해 왔으며, 국내 상장사 가운데 창립 100주년을 맞은 11번째 기업이 됐습니다. 유한양행은 폐암 치료제 렉라자 등을 개발하며 국내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회사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창업 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국민 건강을 넘어 인류 건강에 기여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신약 개발과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다음 100년에도 지속 성장의 기반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한지연 기자 jyh@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자 프로필 [친절한 경제] "여보, 같이 벌자" 역대 최대…출산 후에도 계속 일한다 [친절한 경제] 반도체 콕 집더니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한은도 우려 이슈 NOW "팔 줄 몰라"...'SK하이닉스 100배 수익' 김문수, 알고 보니 오세훈 공약에 쏟아진 우려…“31만호 공급하면 30만가구 쫓겨난다” 호르무즈 내 한국 선박 4척 추가로 빠져나와…한국인 26명 승선(종합) “1000만원 있어요?” “교육 들었죠?” 삼전닉스 2배 안전장치, 이걸로 되나 [단독] 술 마시고 3억원대 애스턴마틴 몰다 '쾅'...40대 운전자 입건 "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헬스+] "어제 공포에 질려 손절했는데"…삼성전자 하루 만에 급등에 투자자들 '패닉' "결혼 자금 5000만 원 내놔라"...삼전으로 5억 대박 나자 돌변한 친언니 [어떻게 생각하세요] '6억 vs 600만원' 후폭풍…삼성 최대 노조위원장 재신임 투표 [속보]"호르무즈 빗장 열려" 한국 선박 4척 추가 탈출, 선원 26명 무사 항해 [속보] 정청래, 민주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공식화 “참교육 밖에 볼 게 없다” 말 나오더니…넷플릭스 천하 ‘균열’ 시작됐다, 점유율 1년 새 추락 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 분양가…노량진 27억, 장위 17억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일 언론 “JTBC, 월드컵 중계료 일부 미납…한국서 중계 못 볼수도” “새벽 5시 창문 열더니 욕설을…” 아파트 고성女에 주민 분통 황혼이혼 부부들 ‘날벼락’…“30년 같이 살았는데 내 연금은?” ‘10kg 감량’ 안은진, 도시락에 ‘세 가지’ 음식 넣었다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일가족 3명 중경상·투숙객 45명 대피… 전주 숙박업소서 불, 70대 업주 방화 추정 '개판 오분 전'·'낙동강 오리알'…6·25전쟁에서 유래됐다고? 맥주 4캔 샀는데 “6800원입니다”…편의점서는 못 산다는 ‘초가성비’ 맥주 나왔다 10번 시도 끝에‥美상원서 트럼프 대이란 전쟁 저지 결의안 통과 “치킨에 맥주, 단 음료까지”…췌장에 더 위험한 습관은 따로 있었다 "개미들 다 죽는다…'검은 수요일' 오나" 마이크론 -13%, 美마저 파랗게 질렸다 [월급쟁이 희노애락] '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영상] “젠슨 황 딸이 판 짰다”…엔비디아가 LG와 손잡은 진짜 이유 [잇슈 머니] SBS 헤드라인 정청래, 당 대표직 전격 사퇴…사실상 연임 도전 수순 삼성전자, 90조 원 자사주 매입 임박…"주주가치 제고 기대" 서산서 탈출해 당진까지?…"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초1이 성폭행?…"촉법 좀 그냥 없애라" 여론 부글부글 [자막뉴스] "전원 사직합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한밤중 호텔 화재, 사장이 범인?…말리던 가족도 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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