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AWS CEO와 회동…글로벌 AI 협력 논의
클라우드·피지컬 AI 등 전방위 협력 방안 모색크래프톤, 엔비디아·오픈AI 등 빅테크 접점 넓혀김창한 크래프톤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를 비롯한 AWS 핵심 경영진과 회동했다. 사진 제공=크래프톤김창한 크래프톤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를 비롯한 AWS 핵심 경영진과 회동했다.양사는 크래프톤의 인공지능(AI) 비전을 공유하고,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개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동에서 두 회사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분야와 더불어, AI 및 시뮬레이션 역량을 가상 공간을 넘어 현실 세계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양사는 이번 최고경영자급 만남을 계기로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향후 AI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 접점을 전방위로 넓혀나갈 계획이다.크래프톤은 앞서 엔비디아,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과 연이어 회동하며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만남에서는 크래프톤의 AI 연구개발과 AWS의 클라우드·AI 인프라 역량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향후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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