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현대차동아일보
충남 금산 화재현장 첫 실전 투입 적외선 카메라로 발화지점 접근 30cm 이상 장애물 못넘어 한계도 순직 박단비 소방교 이름서 따와 5일 충남 금산군 생활폐기물 처리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된 무인소방로봇 ‘단비’가 집중 방수 작업을 하며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충남소방본부 제공 “불길이 거셌지만 섭씨 900도에서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 ‘단비’가 잘 버텨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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