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택시’ UAM 상용화 1년 반 남았는데… 기체 국산화는 커녕 수입 계약도 못 맺은 상태
현대차조선비즈
국산 기체 없어 2028년 상용화도 외산 의존 美·중동 수요에 초기 물량 확보 장담 못 해 조종사도 해외서 교육해야… 법 개정도 필요 정부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차세대 교통수단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을 2028년 상용화한다고 밝힌 가운데 조만간 세부 추진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UAM 사업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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