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위기' 현대차 노조, 노동장관 면담…정년연장 키웠다
현대차SBS Biz
[앵커] 최근 노사 협상 결렬을 선언하면서 파업에 한 발 다가간 현대자동차 노조가 협상 과정에서 고용노동부 장관과 비공개 면담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정년 연장 문제와 관련해 정부를 직접 압박하기 위한 면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규준 기자, 노조와 장관의 면담 언제 이뤄졌습니까? [기자] 지난달 말입니다. 현대차 노동조합은 지난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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