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상장사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 전면 개편해 편의성 개선
KB금융한국경제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시장감시위원회가 상장법인의 업무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상장법인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K-ITAS)’를 전면 개편하고 15일부터 개편 서비스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K-ITAS는 상장법인 내부자가 자사주를 거래하면 거래소가 해당 매매내역 등을 상장법인에 알려주는 서비스로, 2018년 7월 운영되기 시작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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