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AI 활용 광고 전개
"젊은 감각에 맞는 새로운 방식 시도"일동제약이 활성비타민 피로회복제 브랜드 '아로나민 골드 시리즈'의 신제품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와 관련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콘텐츠 분야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은 생성형 AI 적용을 통해 젊고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고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간다는 취지다.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광고 캠페인 '액티브 센터' 편. 일동제약이번 광고 캠페인은 기존 피로회복제 광고에서 주를 이루던 효능 중심의 메시지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퍼포먼스 향상에 대한 수요를 소구점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캠페인 콘텐츠 중 '액티브 센터' 편에서는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형상의 드론이 혼잡한 퇴근길 도로 위를 지나 피트니스 센터와 약국으로 이동하며 활력을 전하는 장면을 연출하여 일상 속에서 자기 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을 위한 피로회복 영양제라는 점을 부각했다.여기에 "피로로 꽉 막힌 하루,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액티브 비타민으로 활력 스위치 온(on)"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워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가 지향하는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일동제약 관계자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 성분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과 광고 콘셉트 또한 젊은 감각에 맞게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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