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데이터센터에 고성능 컴퓨팅 서버 517대 구축삼성전자조선일보·디지털 트윈 기반 제품 개발 혁신 삼성전자가 개발에 활용할 디지털트윈 개념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5일 사내 공지를 통해 서울 상암 데이터센터에 고성능 컴퓨팅(HPC) 서버 517대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HPC 서버를 통해 디지털 트윈 기반 제품 개발 혁신에 뛰어들겠다는 것으로,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한다고 선언한 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