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한화오션 하청 사용자 맞다”… 노봉법 태풍 오나현대차국민일보·노동위, 하청 10곳 등 교섭의무 인정 경총 “산업 전반의 혼란 확대할 것” 한화오션 제공 8500개 협력사를 둔 현대자동차가 하청 노동자들의 ‘진짜 사장’이라는 노동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한화오션도 진짜 사장으로 인정되면서 하청 급식노동자와 교섭 테이블에 마주 앉게 됐다.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하청 노동자에 대한 대기업의 사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