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 직원들 ‘검은 옷 시위’…노노갈등 지속삼성전자헤럴드경제·18일 수원사업장서 진행…오는 24일까지 ‘같은 회사 같은 권리’ 사내 프로필 변경 이달 중순 합의안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각하’ 초기업노조 대상 민사소송 위한 모금 활동도 DX부문 직원 ‘과반’ 동행노조 가입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재신임 투표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들이 18일 경기 수원 본사에 검은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