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의 자부심' L100 클래식 80주년 한정판 스피커 들어보니
삼성전자한국일보
미국 오디오 스피커의 명가 JBL이 18일 서울 성수동 틸테이블에서 제품 발표회를 갖고 새로 나온 스피커 'L100 클래식 80'을 공개했다. JBL은 2017년 삼성전자의 자회사가 된 하만의 산하 브랜드다. 자동차용 전장 제품과 오디오를 만드는 하만은 JBL, 하만카돈, 바우어스 앤 윌킨스(B&W), 데논, 마란츠 등 유명 오디오 회사들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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