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지 짓고 싼타페 달리고…현대차그룹, 이번엔 남극에 수소 심는다
현대차디지털타임스
남극과학기지에 그린수소 그리드 구축 극한 환경 개척 DNA 계승 성 김(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신형철 극지연구소 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남극과학기지 그린수소 그리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남극과학기지에 청정수소 기반 전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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