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벤처 자본 서울로…산은·무협, 역대 최대 ‘혁신 생태계 장’ 열다
현대차디지털타임스
박상진(왼쪽부터) 한국산업은행 회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NextRise 2026, Seoul’ 개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산업은행 제공]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인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 서울’이 막을 올렸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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