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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한수원 사장, ‘계약 1주년’ 맞아 체코행…“성공적인 모범 사례로 이행”

두산에너빌리티헤럴드경제

김회천 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7~18일(현지시간) 체코 두코바니 원전(5·6호기) 건설 사업 본계약 체결 1년을 맞아 본격적인 현지 이행 체제 점검에 나서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김회천 사장이 17~18일(현지시간) 체코 두코바니 원전(5·6호기) 건설 사업 본계약 체결 1년을 맞아 본격적인 현지 이행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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