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한수원 사장, 체코로…'27조 원전' 현지 공급망 점검
두산에너빌리티한국경제
韓·체코 산업부 장관 직속 '이행점검 협의체' 가동 현지 산업계와 밸류체인 연계 초점 김 사장은 두산스코다파워 등 면담 “인허가 등 완료.. 순조롭게 착공 준비 중”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5·6호기) 건설 사업 본계약 체결 1년을 맞아 본격적인 현지 이행 체제 점검에 나섰다. 수주에 따른 단순 설비 공급을 넘어 양국 정부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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