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은행 연체율 0.61% 한달 만 상승…중기·신용대출 증가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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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연체 2.9조 늘었지만 정리는 1.6조에 그쳐 중기대출 0.09%P, 신용대출 0.07%P 각 늘어 “대손충당금 확충하고 취약차주 채무조정 유도” 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은행 대출 창구. [헤럴드DB]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기업과 가계 부문에서 동시에 오르며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금융감독원은 4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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