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네덜란드 원전 정조준…현지 협력망 넓힌다현대건설디지털데일리·현대건설 계동 사옥 전경. [사진=현대건설]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현대건설이 네덜란드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겨냥해 현지 협력망 구축에 나섰다. 웨스팅하우스와 손잡고 유럽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16~1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