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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 2400억 영광 태양광 발전 PF 약정

현대건설서울경제

산업은행과 공동으로 주선 완료 신한은행이 한국산업은행과 공동으로 전남 영광군의 90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약정 규모는 약 2410억 원으로 두 은행이 공동 주선기관 및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남 영광군 일대에 9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조성하고 약 50km 길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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