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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시장 열리는 이란… 韓 건설·에너지 사업 등 참여할듯

현대건설문화일보

건설 DL이앤씨·삼성E&A 거론 철도·교통 인프라분야 현대로템 정부 “세부사항 확정안돼” 신중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정 핵심 조건으로 최소 3000억 달러(약 454조 원) 규모의 재건기금 조달을 보장하기로 한 가운데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해당 자금의 절반 이상을 출자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져 큰 파장이 예상된다. 18일 산업계 및 정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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