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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산은, 전남 영광 태양광에 2410억 PF 주선…‘RE100’ 돈줄 뚫었다

현대건설디지털타임스

[신한은행 제공] 국내 대형 금융사들이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이행을 돕고 국가적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친환경 인프라 금융 지원에 속도를 낸다. 신한은행은 한국산업은행과 공동 주선기관 및 대주단으로 참여해 전남 영광군 소재 90MW급 태양광 발전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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