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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성수 넘어 목동으로…대우·DL 홍보관 열고 수주 경쟁 본격화[집슐랭]

현대건설서울경제

■ ‘30조 재건축 사업’ 수주 격돌 대우, 1인 독서실 등 맞춤 인프라 DL, 한강·안양천 리버뷰 극대화 현대 홍보관 운영…GS·롯데도 준비 2030년 고도제한 앞둬 사업 속도 양천구청, 이주계획 용역 지원도 서울 양천구 목동의 대우건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 목동 라운지. 사진 제공=대우건설 서울 재건축 시장의 중심축이 목동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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