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미래 전략, 선언보다 실행이 중요”
현대제철조선비즈
CEO 타운홀 미팅서 ‘현장 실행력’ 강조 현대제철 이보룡 사장이 18일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진행된 'CEO 타운홀미팅'에서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현대제철 제공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은 18일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은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철강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위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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