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후판은 미래 먹거리… 시장 열리면 바로 양산”현대제철동아일보·현대제철 당진공장 가보니 전용 격납용기 후판 국내 첫개발… 시장 선점 위해 양산체계 구축 마쳐 2030년대 중반 SMR 급성장 전망 포스코는 액화수소선 시대 대비해… 영하 253도 견디는 고망간강 개발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후판공장의 압연 설비를 거치고 있는 슬래브(철판 덩어리)의 모습. 슬래브는 압연, 냉각, 가공 등의 공정을 거친 뒤 단단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