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미국서 생산…관세·전기차캐즘 피한다
현대차중앙일보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가 2일(현지시간)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생산된 첫 번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차량에 탑승한 채 행사 무대에 등장했다. 차량은 주차 로봇에 실려 움직였다. 사진 현대차그룹 기아가 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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