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 실려 깜짝 등장 스포티지… 현대차그룹 美 메타플랜트 첫 '하이브리드'
현대차한국일보
HMGMA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첫 기아 모델… 아이오닉 5·9 이어 세 번째 2일 브라이언 켐프(오른쪽)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마티 켐프 여사가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처음 생산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에 탑승한 채 주차 로봇을 통해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의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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