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케어, '콜라겐·유산균' 베트남 정식 수출 계약 체결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팜스케어가 27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에서 정식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출 대상은 대표 제품인 '내몸애 저분자 콜라겐'과 여성 유산균 'WHY Y 케어'다. 베트남 호치민 쉐라톤 사이공 그랜드 오페라 호텔에서 진행된 라이브 커머스에서 두 제품은 인플루언서의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고, 이어진 바이어 미팅에서 수출 계약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내몸애 저분자 콜라겐은 1,000Da 미만의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적용해 흡수율을 극대화한 이너뷰티 제품이며, WHY Y 케어는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 유래 특허 유산균을 바탕으로 아연·셀렌을 배합해 여성의 면역과 밸런스를 집중 케어하는 제품이다. 팜스케어는 이마트·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 유통망은 물론 미국·중국 시장에도 K-헬스케어 제품을 수출하고 있어, 이번 계약으로 동남아시아 핵심 거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이현준 팜스케어 대표이사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건강기능식품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베트남 박람회는 동남아시아 핵심 거점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팜스케어만의 탁월한 제품 발굴 안목과 신속한 유통 시스템을 총동원하여, 베트남 현지 파트너들에게 최고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K-헬스케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선도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