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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정리 들어간 국민연금…‘성조기 치마’ 여성, 아직 신원 확인....

삼성전자MBN2026.06.24 00:00

점심 전후 1분이면 충분!MBN 조회수 TOP 3 뉴스와 댓글 반응을 확인하세요.1위. 국민연금의 국장 ‘매도 폭탄’…수십조 원 매도 가능성도사진 = MBN오늘 오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는 사회정책부 안정모 기자의 <국민연금 코스피 60조 매도 현실화하나…김성주 이사장 "시장 충격 최소화"> 기사입니다.국내 증시의 ‘큰손’ 국민연금이 최근 나흘간 코스피 시장에서 1조 2천억 원어치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내 주식 비중에서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연금은 내년부터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앞으로 최소 수십조 원 규모의 국내 주식을 매도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주식 비중을 맞춰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미들 돈으로 연기금 채웠다”, “결국 연금으로 주식 떠받쳐 온 거네”, “국민연금 빠지면 큰일이다” 등 우려 섞인 반응을 내놓았습니다.2위. “얼굴 다 팔렸는데 왜”…‘성조기 치마 여성’ 신원 특정 난항지난 16일 한 여성이 서울 올림픽공원의 잠실 개표소 출입을 막고 있는 모습. / 사진 = MBN두 번째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최유나 기자의 <‘성조기 치마 여성’ 얼굴 공개됐는데…신원 특정 아직, 왜?>입니다.최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약 2시간 동안 개표소 출입을 막은 여성의 신원을 경찰이 아직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여성의 얼굴이 노출된 현장 영상이 이미 온라인상에 퍼진 상황인 만큼, 일각에서는 의아하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해당 여성이 현장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귀가한 만큼, 현재로서는 통신 영장 신청 등 우회적인 방법으로 확인해야 해 신원 특정에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댓글창에는 “성조기는 왜 두른 거냐”, “빨리 특정해서 위법 사항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한민국 주권을 찾고자 하는 시위인데 다른 국가 국기는 왜 들고 나오는 건지", "민주주의 지키고자 하는 사람을 왜 잡나" 등 다양한 의견이 달렸습니다.3위. 남쪽으로 가는 ‘반도체 벨트’…삼전닉스, 호남·충청 투자 검토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료화면. / 사진 = MBN마지막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김나연 기자의 <삼전닉스, 호남·충청 반도체 투자 검토…“수백조 원 규모”>입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과 충청권에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재계 등에 따르면, 양사는 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토 공간 대전환(지방균형국가)' 민관 합동회의에서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세부 내용을 조율하고 있습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 규모는 300조∼400조 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인력 부족한데 무슨 이유로”, “호남이 아니라 광주·전남이다”, “또 검토만 하는 거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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