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美 HMGMA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돌입
현대차문화일보
HMGMA 최초 기아 모델이자 첫 HEV 전기차 아이오닉 5·9에 이어 세 번째 생산 차종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생산된 기아의 준중형 SUV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에 탑승한 브라이언 P. 켐프(오른쪽)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마티 켐프(왼쪽) 여사가 자율이동로봇(AMR)에 실려 무대에 등장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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