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WB와 손잡고 ‘슈퍼걸’ 컬렉션 공개

마이크로RGB 활용 슈퍼걸 체험 행사도[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워너 브라더스(WB) 픽처스, DC 스튜디오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세계 개봉하는 영화 ‘슈퍼걸’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슈퍼걸 컬렉션을 무료로 공개한다. 1996년부터 2026년까지의 슈퍼걸 코믹스 아트워크 15점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내년 3월 8일까지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제공된다.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아트 TV의 디스플레이 기술로 원작의 색감과 감동을 정교하게 전달한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소비자는 극장을 넘어 가정에서도 DC 스튜디오의 히어로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다.이와 함께 독보적인 색 표현력을 자랑하는 ‘삼성 마이크로 RGB TV’를 활용한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삼성전자는 슈퍼걸 관련 서울 연남동 팝업스토어와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프레스 투어에서 ‘삼성 마이크로 RGB TV’(사진)를 전시해 마이크로RGB 기술력과 디스플레이의 몰입감을 선보였다.삼성전자는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와 손잡고 다음달 19일까지 미국 전역의 600여개 참여 매장에서 삼성 마이크로 RGB TV 디스플레이로 ‘슈퍼걸’ 콘텐츠를 상영하고 관련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 이정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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