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관중 함성 키우고 승부 예측까지…AI로 '월드컵 특수' 되살린다
삼성전자MBN
【 앵커멘트 】 요즘 TV보다 모바일로 월드컵 경기 보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TV 업계에서는 '월드컵 특수'는 옛말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AI 기능을 대폭 강화해 월드컵 팬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월드컵 기간 대대적인 TV 프로모션 행사가 한창인 한 삼성전자 매장입니다. ▶ 스탠딩 : 정설민 / 기자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