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달리는데… ‘규제 브레이크’ 걸린 K자율주행 [S 스토리-미래 산업 주도권 걸린 자율주행]
현대차세계일보
美·中, 국가 차원서 총력 지원 모빌리티 혁신 넘어 도시·노동구조 변화 FTA 따라 미국산 수입차 규제 적용 안돼 테슬라, 韓전역 거리 누비며 데이터 수집 누적 주행 160억㎞… 투자금도 양국 집중 국산차, 시내도 못달려 ‘역차별’ 실증구역만 다닐수 있어 주행 1306만㎞ 고속도로서 차선 변경도 불허… 제약 많아 현대차, 로보택시 상용화 등 추격전 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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